세상의 모든 S·B·I를 찾습니다

SBI 기업 PR 캠페인 Season2
세상의 모든 SBI를 찾는 캠페인 시즌2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니셜이 S.B.I라면 사연을 접수하여 TV광고 모델이 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된 1천여 건의 전국 S.B.I 이니셜 사연 중 가장 의미 있는 두 가지 소재를 선정하였다. 유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CF 촬영을 마친 두 주인공! 이번에 새롭게 CF스타가 될 S·B·I는 과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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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SBI’


지난해 11월에 공개된 TVCF에서는 '상범이네 도너츠', '신별이', '식빵이'가 출연하여 각자의 일상과 꿈을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었고 이는 SBI저축은행을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SBI, 더욱 친근한 저축은행'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큰 몫을 하였다.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캠페인 시즌2가 제작되었다. 이번에는 '세상의 모든 S.B.I를 찾는다'는 캠페인의 표어에 맞게 인물, 상호에 국한되지 않고 조금 더 특별한 S.B.I를 CF모델을 선정하였다.   


첫번째 주인공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방역 업체를 운영 중인 '소병일(So Byeong Il)'씨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이번 광고에서 '방역계의 S.B.I'로 등장한다.

두번째 주인공은 새우를 일컫는 충청도 방언인 '새뱅이(Sae Baeng I)'다. 민물에서 천적의 위협을 피해가며 아슬아슬한 하루를 보내는 그가 '민물계의 S.B.I'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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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웃이나 친숙한 대상 
‘무엇이나’ SBI


는 광고 모델로 유명 배우 대신 주변 이웃이나 친숙한 대상을 출연시킨다는 측면에서 표현기법에 각별히 신경 써왔다. 이와 관련해 지난 광고들의 경우 ‘재미 요소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고 집중도하기 좋았다’, ‘이전 광고와 달리 색다르다’는 등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번 새 광고 <소병일 편>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방역맨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영화 <고스트버스터즈>를 떠올리는 복장과 SBI버전으로 편곡된 OST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새뱅이 편>은 KBS 동물의 왕국 성우(설영범)이 나레이션을 맡아 마치 한 편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떠올리게 하는 연출로 참신함을 더했다. 



또 캠페인의 목적이 기업 PR과 사회적 메시지 전달에 있는 만큼 이번 새 광고에도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특별히 <소병일 편>에는 코로나19 관련 종사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새뱅이 편>에는 소상공인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녹였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에 대한 사명감으로 주말도 반납하며 일하는 방역업 종사자 소병일씨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새뱅이 매운탕을 실제로 판매하는 식당을 새뱅이 편 광고지로 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각자 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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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와 이니셜이 같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러한 동기에 따라 광고를 제작한 만큼 지난 시즌1 광고 <상범이네 편>과 <신별이 편>의 경우 ‘요즘 무척 힘든 자영업자에게 힘이 될 것 같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이로써 SBI저축은행의 모든 고객을 대표하여 S.B.I와 이니셜이 같은 모든 분을 응원하고자하는 목표를 현실화하고 있다. 


SBI저축은행 소비자 참여형 기업PR 캠페인 는 현재 진행형이다. 응모 사이트(www.iamSBI.co.kr)에서 사연을 접수중이며 특별히 시즌2에서는 S.B.I 사연의 범위를 넓혔다. S.B.I 이니셜을 가진 고유명사는 물론이고 방언, 의성어, 의태어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SBI에 대해 사연 응모의 문을 활짝 열었다. 사연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TV광고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캠페인 관련 더 자세한 사항과 참여 방법은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